-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배우는 일이 더 많았다. 재선을 통해 제대로 일을 해보고 싶다. 당진 발전과 함께 송악에도 시급한 현안이 많이 생겨 재출마를 결심했다.

- 당진과 송악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

인프라가 부족하다. 급성장을 하면서 도심권에서 직장 따라 당진에 정착하는 가족들이 교육, 복지, 의료 시설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 교육문화스포츠센터만 하더라도 엄마 혼자 수영을 하러간다. 송악에 설치를 하게 되면 유아풀을 함께 운영하도록 만들겠다.

-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젊고 배워나가면서 의정활동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대학원 인맥을 통해 현안을 해결해 나갈 수도 있다. 군의원이 할 수 없는 일을 배움과 인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4년간 열심히 깨끗하게 일할 젊은 일꾼을 뽑아주셨으면 한다. 농촌지역에는 어르신들의 복지를 담당할 노치원을 설립하고 싶고 산업과 환경이 모두 윈윈하는 지역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여성대학의 추가신설을 생각하고 있다.

■약력

- 송악중, 고~ 호원대 졸업

- 고려대 행정대학원 재학

- 당진군 여성발전위원회 부위원장(현)

- 호원대학교 관광학부 겸임교수(현)

- 박근혜 전대표 특별보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