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활동하는 오카리나 앙상블(회장 이은주)이 대전에서 열린 오카리나국제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페스티벌는 매년 개최되는 것으로 오카리나인들이 모두 모여 연주와 경연을 펼치는 자리이다. 오카리나 앙상블은 1곡의 연주를 통해 최우수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은주 회장은 “매주 주말도 없이 모여 연습한 성과를 대회를 통해 수상까지 하게 됐다”며 “취미로 시작한 오카리나가 이번대회 수상으로 의미를 더해 앞으로도 활발한 연주활동과 음악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카리나 앙상블은 오카리나 지도자 자격을 취득한 80명의 회원이 모여 무료 공연 등을 펼치고 있는 음악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