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지난달 28일 하나로마트 삼봉점을 개점하고 개점식을 가졌다. 비료 및 농약창고를 리모델링해 신축한 이곳은 대지면적 2728㎡에 매장면적 513㎡, 창고 198㎡, 사무실 및 기타시설면전 30㎡로 한 총 건축면적 741㎡로 지어졌다. 이날 개점식에는 석문면 주민 및 조합원들이 참고를 석해 개점을 축하했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매장순회를 마치고 삼봉4리 잔치방에 모여 조촐한 다과회를 가졌다. 한편 하나로마트 개점식에 공로가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성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고객들이 하나로마트 삼봉점에 대한 숙원을 이루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다”며 “하나로마트 삼봉점이 신규 점포라해도 조합원들의 소망과 꿈을 담아 최고의 점포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감사패 △조민규 △김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