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준)는 지난 3일 당진화력본부내에서 ‘제 10회 당진화력 환경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군내 26개 학교에서 선발된 80명의 학생이 참가해 그림 솜씨를 뽐냈다.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당진화력 본관 앞 잔디밭에 앉아 환경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심사위원의 심사숙고를 통해 대상은 정미초등학교 4학년 윤채린 학생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등 총 34점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당진화력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즐거운 기억과 함께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역지원사업과 교육행사를 통해 지역의 문화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