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중지자 검거 도내 1위

당진경찰서 3회 연속 1위 차지

당진경찰서(서장 이강연)는 지난 5월1일부터 31일까지 한달동안 실시한 99년 상반기 기소중지자 일제검거에서 도내 18개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살인 피의자로 수배중이던 박모(35세)씨를 추적·검거한 것을 비롯해 주요사건 수배자 2백93명을 검거하는 실적을 올려 지난해 상·하반기에 이어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