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송악읍민회 신임회장에 서흥원씨가 취임했다.
재인송악읍민회는 지난 4일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인천 웨딩클래식 컨벤션홀에서 제28차 정기총회 겸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백순 회장이 이임하고 서흥원 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송악면이 송악읍으로 승격하면서 면민회에서 읍민회로 바뀐 뒤 처음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는 당진지역 각계 인사와 이회만 재인당진군민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민회 회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취임한 서흥원 회장은 취임사에서 “송악면에서 송악읍으로 승격하는 등 고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 고향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흥원 회장은 이백순 이임회장으로부터 읍민회기를 전달받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