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라이온스 클럽은 늘 스스로 생각하고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인지 2년 연속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낳았죠. 앞으로 1년이라는 임기동안 푸른라이온스 클럽의 위상을 더욱더 높이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라이온스클럽 박길호 회장은 임기 동안 월례회나 클럽활동에 참석율을 80%이상으로 높이고 분과위원회를 활성화 하는 것이다. 그는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회원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박 회장은 “회원들이 행동과 뜻을 함께 해준다면 클럽의 한단계 더 도약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 상호간의 참된 화합과 라이온의 숭고한 이념인 봉사를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푸른라이온스클럽가 주변에서 사랑받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