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년연합회(회장 한상무)가 지난 13일 합덕제철고 운동장에서 제32회 회원 및 가족체육대회를 열었다.
경기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한상무 회장은 “선·후배간 화합과 단결하는 모습으로 연합회의 발전을 이뤄나가자”며 “연합회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백마회(회장 이대형)가 지난해 우승팀인 정우회(회장 송영직)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역대회장단을 비롯, 회원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해 친목을 다졌고 정우회를 비롯한 9개 회가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