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라이온스클럽은 당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라이온스클럽이다. 그만큼 역사와 자부심을 갖춘 단체로서 지역사회 봉사뿐만 아니라 국제봉사에도 많은 기여를 해왔다.
지난 24일 이·취임식을 통해 38대 회장에 취임한 유창엽 회장은 합덕라이온스클럽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 더욱 발전하는 클럽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봉사단체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꾸준히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그는 “클럽을 활성화시키고 예전의 위상을 되찾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막중한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정기적인 봉사사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회원간의 우정과 사랑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