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단문으로 스마트폰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중 한가지가 바로 트위터라는 사용법이다.(필자의 트위터ID는@pyk1951)
트위터란 영어로 ‘짹짹’(작은 새가 우는 소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트위터’라는 말은 ‘짧게 재잘거리다’라는 말로도 표현이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동안 우리는 장문의 글을 쓸 수 있는 블로킹서비스를 이용해왔다면 이와는 별도로 단문만(140자)을 전용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휴대폰 안에서의 메시지 기능과는 전혀다름)
이 트위터로 인해 많은 이용자들이 엄청난 정보공유를 함께하며 얼굴도 모르고 성도 이름도 모르는 팔로워들과 속삭일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팔로윙으로 맺은 트위터들은 이를 또 팔로워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1억3천만명이 가입되어 있으며 우리 나라는 70만명이 트위터로 활동하고 있단다. 하루에 활동인원이 30만명 정도라니 앞으로 그 수는 얼마나 더 늘어날지 예측이 불가능하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많은 팔로워를 맺고 있는 사람은 이외수 작가님으로 20만명이라고 한다. 그 다음으로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가 18만명이라고 한다.
예를 들자면 이외수 작가님이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20만명이 동시에 글을 볼 수 있고 그 글을 또 리트윗(Retweet/RT)하면 RT한 트위터와 맺은 팔로워들한테 그 글이 전파된다는 것이다.
타임라인에 올라온 여러 글들 중에서 글을 쓴 사람 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Reply” 해서 글을 쓰면 된다.
얼마나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그런 시대의 흐름을 직시 하지 못하고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서글픈 일인지 모르겠다.
트윗 타임라인에 올라온 글들을 단속의 대상이니 제재를 가해야 된다느니 하는 얘기들이 있으니 말이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이제는 책상 앞에서 이루어지던 데스크탑 시대에서 손안의 PC시대가 활짝 열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두려워말고 도전해보는 것이다.
여러분도 한번 트위터에 가입해 세계와 통하는 많은 친구(폴로윙)를 맺으셔서 좋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드시길 바란다.
트위터 이것은 한 가지 예에 불과할 뿐이다. 스마트폰 앱스토어(App stores)에는 20만개가 넘는 무궁무진한 애플리케이션(applicatipn)이라는 응용프로그램이 있어 무엇이든지 손쉽게 손안에서 이루어 질수 있기 때문이다.
트위터에 가입한 분은 나와 팔로윙해 좋은 정보 서로 나누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