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루로타리클럽에서는 2010-2011테마를 ‘봉사의 기본은 참여다’로 정했습니다. 회원들의 자율적 참여와 정신교육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이를 적극 실천하는 당나루로타리클럽으로 만들기 위해서죠.”
남준우 회장은 수백개의 점이 모이면 긴 선이 된다며 회원들이 힘을 합쳐 로타리의 기본인 봉사인의 역할을 다하는 로타리안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회원들을 믿고 노력하는 회장이 되어 3620지구를 포함한 모든 로타리클럽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당나루로타리클럽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의미 있는 한 해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클럽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보다 나은 당나루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활동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