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가 2019년 제1회 운영위원회를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날 운영위원장으로는 남준우 씨가 새롭게 선출됐다.
이날 열린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해 가족성통합상담센터의 운영 현황과 운영보조금 예·결산 보고 등을 비롯해 올해 사업과 예산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는 올해 사업으로 가정·성·데이트 폭력과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및 가족 지원 업무와 함께, 긴급보호자 지원, 무료법률상담 등을 지난해에 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