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면천면위원회(회장 최경선)은 1일 면천중학교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면천면위원회는 지난해부터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위해 제조작업을 통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회원들은 여름이 되면서 무성히 자란 잡초들을 제거해 주었다.
면천면위원회 최장희 사무국장은 “회원들 대부분이 모교이고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쾌적한 환경을 마련해 주고 싶었다”며 “안전하게 학교보내기, 폭력없는 학교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환경개선에 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