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가족참여봉사단을 구성하고 ‘사회공헌활동 영역 확대’에 나섰다.
해피프리즘은 첫 행사로 지역의 대표 문화유적인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충장사, 면천읍성, 합덕수리박물관, 솔뫼성지, 필경사를 탐방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능안생태공원 가꾸기에도 동참했다.
지난 4월 창단한 현대제철 봉사단 해피프리즘은 직원들과 주부들이 주로 활동하던 단체에서 자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영역을 확대해 가족봉사단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해피프리즘 봉사단은 당진에 다양한 문화유적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는 ‘문화재 지킴이’ 역할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