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은 지난 11월26일 회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북일대 문화유적지를 답사했다.

이번 답사는 백제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을 돌아보며 소박하면서 서민적인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문화유적지 순례행사에서 회원들은 오전 8시 문화원을 출발, △경기전 △풍남문 △국립전주박물관 △덕진공원 △오목대와 이목대 △전동성당 등을 순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