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지난 13일 석문면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석문농협 임직원들과 농촌사랑 환경지킴이 회원 등 40명은 난지도해수욕장 곳곳을 돌며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지난 6일 개장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고자 임직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711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지난 13일 석문면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석문농협 임직원들과 농촌사랑 환경지킴이 회원 등 40명은 난지도해수욕장 곳곳을 돌며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지난 6일 개장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고자 임직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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