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를 사랑하는 당진 사람들의 모임’(회장 손요한, 감독 배은상 이하 배사모)가 지난 10일 제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남여 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2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 거쳐 16강을 결정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 됐다.
조별리그에서 태안해당화배구클럽으로부터 2:1로 승리한 배사모는 순성왕매실배구클럽과의 경기에서도 2:0으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이어 16강에 진출한 배사모는 준결승에서 태안배구조기회를 2: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송산봉화클럽과 만나 당진 군내 배구클럽 동호인들 간의 경기로 치러졌다. 선전 끝에 배사모는 송산봉화클럽을 2:0으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회원명단 △회장:선요한 △부회장:정남철 △감사:고재안 △감독:배은상 △총무:김대영 △회원:김낙교, 김정명, 김종규, 남상범, 박규태, 박민호, 박수현, 서근원, 이기범, 이상민, 이부연, 조성섭, 채종형, 남일현, 박재성, 이권모, 전철수, 한규석, 한규환, 이영호, 김기욱, 조창득, 한광현, 인남교, 최영주, 이재원, 이문수, 최종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