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천 환경정화활동
당진군 장애인협회
지체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윤기영) 회원 1백여명은 지난 16일 당진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이날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리주변의 생활환경은 스스로가 지키고 보호하겠다는 의지로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않고 집중호우 때 떠내려온 당진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 후 회원들은 정미면 덕마리 송림공원에서 함께 점심을 들고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77
당진천 환경정화활동
당진군 장애인협회
지체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윤기영) 회원 1백여명은 지난 16일 당진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이날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리주변의 생활환경은 스스로가 지키고 보호하겠다는 의지로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않고 집중호우 때 떠내려온 당진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 후 회원들은 정미면 덕마리 송림공원에서 함께 점심을 들고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