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 회원들이 당진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 회원들이 당진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회장 조영금) 회원들이 지난 1일 당진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60여 명의 회원들과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당진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한편 각 농협에 구성돼 있는 농가주부모임은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