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농촌지도자회(회장 양의표)가 지난 17일 깨끗한 들녘 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50여 명의 회원들은 두 시간 동안 석문지역 일대를 청소하며 농약병 530kg을 수거, 판매했다. 판매수익금 88만 원은 연말에 석문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의표 회장은 “지역의 환경을 지키고자 회원들과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바쁜 와중에도 활동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134

석문면농촌지도자회(회장 양의표)가 지난 17일 깨끗한 들녘 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50여 명의 회원들은 두 시간 동안 석문지역 일대를 청소하며 농약병 530kg을 수거, 판매했다. 판매수익금 88만 원은 연말에 석문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의표 회장은 “지역의 환경을 지키고자 회원들과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바쁜 와중에도 활동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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