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들이 왜목마을·난지도 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임직원들이 왜목마을·난지도 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당진에코파워(대표이사 안재현) 임직원들이 왜목마을·난지도 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당진에코파워 직원 20여 명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난 9일에는 석문면 왜목마을을, 지난 11일에는 난지도를 방문해 해수욕장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