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당진이 주민자치와 관련한 홍보·교육 연극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 극단 당진이 주민자치와 관련한 홍보·교육 연극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 환경지킴이(회장 윤혜순)와 농가주부모임(회장 지춘옥) 회원들이 고대면 옥현리부터 당진포2·3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대호만 일원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불법으로 투기된 그물 등 낚시용품은 물론 농약병 등 폐농자재와 냉장고·TV까지 각종 생활쓰레기를 봉사에 참여한 회원 80여 명이 수거했다.

이날 당진포3리 이장·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이 봉사의 손길을 더했으며, 고대면사무소에서 청소용품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