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 환경지킴이(회장 윤혜순)와 농가주부모임(회장 지춘옥) 회원들이 고대면 옥현리부터 당진포2·3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대호만 일원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불법으로 투기된 그물 등 낚시용품은 물론 농약병 등 폐농자재와 냉장고·TV까지 각종 생활쓰레기를 봉사에 참여한 회원 80여 명이 수거했다.
이날 당진포3리 이장·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이 봉사의 손길을 더했으며, 고대면사무소에서 청소용품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