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등학교가 오는 18일 오전 11시 KBS1 TV ‘행복한 교실’에 출연한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녹화에는 황창성 교장과 북창초등학교총동문회 고진만 회장, 이광석 운영위원장, 재당동문회 박종빈 직전 회장이 참여했다.
이날 방영되는 내용은 3년전 학생수 감소로 통폐합 위기에 놓인 북창초등학교를 위해 총동창회가 3개월만에 1억여원의 기금을 모금한 모교살리기 이야기와 동문회 활동을 함께 하다가 한 부부가 된 동창생의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