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9일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담가 전달하기 위해 배추와 무를 식재했다.

이날 회원들은 무상임대한 지창열 협의회장 소유의 밭에 직접 배추와 무를 심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추석을 앞두고 고대면 항곡리 공동묘지 등 고대면내 공동묘지 5개소의 무연문묘를 벌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