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해안선에 인전합 기초자치단체 전략에 따른 발전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당진군이 경제, 철강 산업육성 계획을 밝혔다.
박장화 의원이 지난 군정질문에서 질의한 향후 초광역(동, 서, 남해안) 경제 개발권에 따른 당진군 대책 및 대응전략은 황해 국제관광과 자동차 철강 융복합 산업 육성계획이다.
답변을 맡은 기획감사실은 당진군이 총 3개 산업이 서해안권 종합발전 계획 수립에 반영된 가운데 철강클러스터 조엇과 화훼 전문 수출단지, 평택․ 당진항 융합녹색기술지대 육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영 산업은 2020년까지이며 철강산업클러스트 조성은 올해부터 1770억, 화훼 전문 수출단지 육성은 2011년 486억, 평택․ 당진항 융합녹색기술지대 육성은 2015년부터 2510억이 소요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