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상공회의소(회장 신현덕)가 지 난달 30일 당진 철강산업위기대응 협 의회 회의를 열고 철강산업 위기 극복 을 위한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9일 충남 철강 산업위기대응 협의체 발족 이후 회원 들의 요구에 따라 긴급히 마련됐다. 협 의회는 갈수록 확산되는 철강산업 위 기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 했으며, 그 결과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용도별 전기요금 재산정을 통한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 ‘철강산업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 술 전환 특별법’(일명 K-스틸법)의 조 속한 의결 △당진시의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 등 3가지 핵심 요구가 담겼다.
협의회는 국회의원 간담회 등 다양 한 활동을 통해 이번 건의사항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