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당진군평생학습 도서관 한마당이 지난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센터내 특설무대와 하늘공원 등 도서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는 평생학습의 장’과 ‘모두 함께하는 책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공간과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체험학습과 학습의 장에는 신성대학 평생교육원과 당진읍주민자치센터 여성의전당 등 평생교육과 문화 관련 기관 및 단체 20여개가 참여했다.
가족단위로 찾은 관람객들은 야외 심야영화상영과 경찰, 소방관과 함께하는 위기탈출 넘버원, 유명작가와의 만남 등을 즐길 수 있었다.
이철환 군수는 “그동안 기관별로 평생학습에 참여해 오던 분들의 뜨거운 학습 열기를 실감하는 자리가 됐다”며 “평생학습의 활성화는 물론 구축된 네트워크의 협조체계가 발휘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