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가스렌지에 불을 켜둔 채 올려둔 냄비에서 불이나 주택 일부가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오전 8시 석문면 초락도리 하모 씨 주택에서 음식조리를 위해 올려둔 국 냄비가 오랜 가열로 발화되면서 주택일부가 불탔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하모씨 가족이 이날 아침 음식조리를 위해 국 냄비를 올려둔 채 외출하면서 이와 같은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꺼진 불은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554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가스렌지에 불을 켜둔 채 올려둔 냄비에서 불이나 주택 일부가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오전 8시 석문면 초락도리 하모 씨 주택에서 음식조리를 위해 올려둔 국 냄비가 오랜 가열로 발화되면서 주택일부가 불탔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하모씨 가족이 이날 아침 음식조리를 위해 국 냄비를 올려둔 채 외출하면서 이와 같은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꺼진 불은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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