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회장 박종안)에서 주최하는 라면콘서트가 지난 17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라면 3봉지로 공연도 보고 주변의 이웃에게 사랑도 전하는 라면콘서트에서 모인 라면은 당진군에 기탁됐으며 어필그림스, 최인혁 전도사, 윤항기 목사, 소울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박종안 회장은 “와이즈멘은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라며 “라면을 전달하는 것보다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공감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자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