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생활개선회 제9대 신임회장에 김미형씨가 추대됐다.

고대면생활개선회는 지난 8일 고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임원개선을 위한 회의를 갖고 김미형씨를 제9대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고대면생활개선회는 부회장에 서춘자, 인옥수씨를 감사에는 전임회장인 남경미씨와 바영인씨를 선출했다. 또한 이사에 박명숙, 박지숙, 신인자, 신현숙, 강태자, 조금환, 김수순씨를 선출했다. 김미형 신임 회장은 “부족하지만 어려운 중책을 맡겨주셔서 어깨가 무겁다”며 “더욱 좋은 일을 많이 하라고 중책을 맡겨주신 것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경미 전회장은 “그동안 생활개선회 회원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생활개선회가 활성화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김미형 회장을 도와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미니 인터뷰 - 김 미 형 회장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올해 고대면생활개선회에 입회한 후 제9대 회장에 추대된 김미형(45)회장은 “고대면생활개선회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선배들을 따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행복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는 김미형 회장은 포순이순찰대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부족한 제게 중책을 맡겨 주셔서 어깨가 더욱 무거워요. 생활개선회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을 따라 고대면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좋은 일 많이 하고 지역에 봉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 보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