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여성친화도시 지정현판식이 지난 13일 열렸다.
당진군은 지난 13일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지정 경과보고와 현판식을 당진군청에서 가졌다. 당진군은 군 단위 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이철환 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으로 인해 여성 친화적 생활·문화·근로·교육환경을 구축해 ‘여성의 도시권’을 확보하고 주민으로서의 소속감과 만족감을 갖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