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항운노동조합(위원장 허승무)이 지난 21일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항만하역 발전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허승무 위원장은 “앞으로 당진군항운노동조합은 당진군내에서 발생되는 청년실업문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군항운노조는 충남서부항운노동조합 현대제철연락소 82명 5선석과 동부연락소 41명 2선석, 당진화력 연락소 40명 2선석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동국제강 부두와 고대지구공영부두가 완공되면 24선석 이상 100여명 내외의 증원이 필요하고 앞으로 기업체 물량증가와 공용부두 운영으로 인해 노조원 증가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당진군항운노동조합은 지난 5일 발대식을 갖고 결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