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체육회 사무실 현판식에서 민종기 군수와 김천환 군의회 의장, 이영민 체육회 상암부회장 등이 제막을 하고 있다.
▲ 당진체육회 사무실 현판식에서 민종기 군수와 김천환 군의회 의장, 이영민 체육회 상암부회장 등이 제막을 하고 있다.

당진체육회 사무실 현판식이 지난 17일 당진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체육회 회원들은 공설운동장 체육관 로비에 행사장을 마련했으며 각 단체장과 회원들은 체육회 사무실 입주를 자축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군체육회 회장인 민종기 군수는 “모든 체육에 관한 일은 체육회 사무실에서 이뤄진다”며 “체육회 사무실을 설립함으로써 당진 체육이 전국을 넘어 세계로까지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당진체육회 회장으로 앞으로 체육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체육회는 고사장을 마련해 도민체전 유치성공을 위한 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회원들은 현판식을 통해 당진체육회의 번영과 발전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당진체육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체육회는 현재 2006년도에 있을 도민 체전 유치를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