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내 학교들이 학교 일정에 맞춰 2010학년도 종업식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합도초등학교(교장 박법배)도 22일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1학년 학급생이 8명인 합도초 교실을 들어서니 아이들이 고진숙 담임교사와 헤어지기 싫다며 선생님 품을 떠나지 못했다. 그래도 아쉬운지 아이들은 짝궁과 마주 앉아 서로 집에 놀러가겠다는 약속을 했다. 친구네 놀러가기 약속도, 알록달록 방학계획표 속 내용들도 방학동안 모두 이뤄졌으면 한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923

당진군내 학교들이 학교 일정에 맞춰 2010학년도 종업식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합도초등학교(교장 박법배)도 22일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1학년 학급생이 8명인 합도초 교실을 들어서니 아이들이 고진숙 담임교사와 헤어지기 싫다며 선생님 품을 떠나지 못했다. 그래도 아쉬운지 아이들은 짝궁과 마주 앉아 서로 집에 놀러가겠다는 약속을 했다. 친구네 놀러가기 약속도, 알록달록 방학계획표 속 내용들도 방학동안 모두 이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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