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 박승희 서장이 임용식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있다.
▲ 당진소방서 박승희 서장이 임용식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있다.

▲ 당진소방서 박승희 서장이 임용식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있다. 당진읍의소대(대장 차준만), 송악읍여성의소대(대장 한영자), 신평면의소대(대장 김용태), 송산면의소대(대장 연규봉), 우강면의소대(대장 전영환), 우강면여성의소대(대장 김옥자) 등 당진군 내 6개 의용소방대의 신규 대원의 임용식이 치러졌다. 지난 22일 당진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치러진 의용소방대 신규임용식은 당진소방서(서장 박승희)의 주최 하에 신규 의용소방대원 21명과 직위 변경자 8명에게 임용장 및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됐다.

신규 임용자에 대해서는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 현황 및 의용소방대원의 역할, 주요 활동 실적, 당부사항 등의 교육이 추가로 진행됐다. 박승희 당진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방재 중심조직으로서 그 임무가 막중하다”며 “열정을 갖고 지원한 만큼 항상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 신뢰받는 대원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로써 현재 당진군 내에는 총25개 대의 의용소방대와 775명(남자 515명, 여자 260명)의 의용소방 대원들이 소방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문화정착, 민간 자원봉사활동의 주체로서 활동하고 있다.

■신규임용자 명단 △당진읍의소대:고한준, 김기창, 박소훈 △송악읍여성의소대:이미선, 김현자, 한순희, 한순옥 △신평면의소대:김동율, 박병천, 이정재 △송산면의소대:이은용 △우강면의소대:이현수, 이창열, 김종원, 조영동, 이정선 △우강면여성의소대:김청희, 김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