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모범운전자회(회장 박용길)가 구제역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22일부터 실시하는 구제역봉사활동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을 이용해 총70여명의 대원들이 14개 조를 편성해 가원예식장과 설악웨딩타운에 배치됐다. 이어 회원들은 5명의 상황 대기자 및 정기순회 순찰자를 배치해 구제역방역 초소를 추가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박용길 회장은 “구제역의 확산을 막기 위해 운영 중인 구제역 초소를 지원함으로써 구제역 문제가 시급히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개인 시간을 할애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