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면천면 17개 마을 노인회와 소망의집을 방문해 떡국떡과 쌀, 라면, 유류대를 전달했다.

면천농협은 면천미곡종합처리장에서 가공한 쌀로 직접 가래떡을 만들어 쌀 등을 전달하고 17개 경로당에 1200만원 상당의 유류대를 기탁했다. 면천농협은 지난해 경로당의 신선 편의를 위해 대형김치냉장고를 추가로 구입해 기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