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연합회 당진지구가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을 통해 당진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나눔’을 지난달 12일 전달했다.
이번 지원에는 김치와 쌀, 라면, 이불 등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 포함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연합회 당진지구는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보호와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은 송산사회복지관, 당진시가족센터, 당진남부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등 지역 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