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황순희)는 지난 29일 면내 차상위 계층 34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떡국떡 전달 행사는 매년 설 나기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일년동안 모은 사업비로 떡국떡을 구입해 가구별로 전달을 해왔다. 구제역 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는 우강면사무소에 물품을 전달해 해당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271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황순희)는 지난 29일 면내 차상위 계층 34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떡국떡 전달 행사는 매년 설 나기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일년동안 모은 사업비로 떡국떡을 구입해 가구별로 전달을 해왔다. 구제역 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는 우강면사무소에 물품을 전달해 해당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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