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가 지난 27일 설맞이 가래떡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 고대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가 지난 27일 설맞이 가래떡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고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27일 설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가래떡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가래떡 100kg과 밑반찬 100여만원 상당으로 마을당 2가구씩 총 34가구의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고대면새마을협의회는 그동안 새마을단체에서 재활용품 수집 및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물품을 구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