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27일 설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가래떡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가래떡 100kg과 밑반찬 100여만원 상당으로 마을당 2가구씩 총 34가구의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고대면새마을협의회는 그동안 새마을단체에서 재활용품 수집 및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물품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272

고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27일 설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가래떡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가래떡 100kg과 밑반찬 100여만원 상당으로 마을당 2가구씩 총 34가구의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고대면새마을협의회는 그동안 새마을단체에서 재활용품 수집 및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물품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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