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63)씨가 설 명절을 맞아 우강면내 20개 경로당에 라면 2박스씩 40박스(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40가구에 떡국용 가래떡 5㎏씩(50만원 상당)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또한 우강면 바르게살기협회(회장 김변용)는 우강면내 불우이웃에게 쌀 10㎏ 1포씩 10세대에게 전달해 설을 맞을 수 있게 했다.
성모정형외과·내과(원장 차원진)에서는 우강면내 24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쌀 20㎏(1백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합덕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윤주환)은 우강면내 소년소년가장 10세대에 쌀 20㎏ 1포대씩(50만원 상당)을 전달했고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윤영일)은 우강면내 무의탁 노인 등 어려운 이웃 6세대에 쌀 20㎏ 1포대씩(30만원 상당)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