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는 지난해 12월 31일 신평면 관내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부터 추천받아 한 가구당 5박스 씩 총 40세대에 라면이 전해졌다. 최장룡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에 대체식량인 라면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8891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는 지난해 12월 31일 신평면 관내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부터 추천받아 한 가구당 5박스 씩 총 40세대에 라면이 전해졌다. 최장룡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에 대체식량인 라면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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