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대호지면 도이리 이추생씨 집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 지난 12일 대호지면 도이리 이추생씨 집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지난 12일 대호지면의 신성철 면장과 직원들이 면내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상조회비로 대호지면 도이리 이추생(69)씨의 집을 찾아 낡은 가옥의 천장과 방에 도배를 하고 장판을 깔아 주는 등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대호지면은 올해 혁신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인 지원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 수급자에 대해 월별로 직접 찾아가 주변 정비와 함께 생활에 필요한 집기를 사주는 등의 활동을 지금까지 10여차례 실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