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대호지면의 신성철 면장과 직원들이 면내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상조회비로 대호지면 도이리 이추생(69)씨의 집을 찾아 낡은 가옥의 천장과 방에 도배를 하고 장판을 깔아 주는 등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대호지면은 올해 혁신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인 지원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 수급자에 대해 월별로 직접 찾아가 주변 정비와 함께 생활에 필요한 집기를 사주는 등의 활동을 지금까지 10여차례 실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