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달 31일 설맞이 군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을 비롯한 설맞이 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광명실버하우스와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쌀 20kg 12포대와 쇠고기, 미역, 라면, 세제 등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방문을 위해 구입한 물품은 영농사업 이익금과 판매사업 이익금 180만원으로 마련됐다. 대상시설 선정은 군 및 읍면 회장단의 자문을 얻어 재정지원상황과 규모, 요양대상자 수용 현황을 파악해 2개소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