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한진리 고대공원에 야구장이 건립된다.
군은 당진군야구동호인의 오랜 숙원사업인 야구장건립을 위해 실시설계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 석문면에 전천후 게이트볼장 신축(1억5000만원), 우강체육공원내 게이트볼을 인조잔디로 정상한다.
군에는 총 26개(실내 16, 실외 10)의 게이트볼장이 있다.
당진정보고 운동장에 6억9400만원을 투입 인조잔디 축구장을 건립하고 종합운동장내 클레이 코트 7면 중 4면을 하드코트로 조성한다.
지난해 11월 착공한 국민체육센터(연면적 5,282㎡, 사업비 77억2,200만원(기금 29억원, 군비 48억2200만원))와 신평 문화스포츠센터 (연면적 2,700㎡, 사업비 49억원(도비 5억원, 군비 44억원) 건립을 2012년 3월까지 완료하고 시설물관리 운영계획을 올 하반기에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엘리트선수 육성과 군민의 생활체육활성화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노후화된 기존 체육시설도 단계적으로 개보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