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임원들이 19대 회장 선출을 위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임원들이 19대 회장 선출을 위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임원들이 19대 회장 선출을 위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일 정기총회를 열고 오정순씨를 1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0년도 사업보고가 실시됐으며 2011년도 사업 및 예산안 심의는 오는 4월6일 실시되는 월례회에서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에 봉사단체 지원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선출은 전 당진군생활개선회장 오정순씨와 전 전국주부교실연합회 당진지회 회장 김기자씨가 경선을 벌였다. 이날 전직회장단 및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 및 임원들이 참석해 투표를 실시했으며 총 41표 중 27표를 얻은 오정순씨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오정순 신임회장은 “당진군생활개선회 회장으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군여성단체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회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된 각 단체장 및 임원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단체협의회는 회장 선출에 이어 임원진 선출을 실시했다. ■임원명단 △회장:오정순 △수석부회장:문정숙 △부회장:마숙희 △감사:구자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