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진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군청이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 2일 탑동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경찰·군청·모범운전자회 및 녹색어머니회 등 약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박진규 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법규위반자 처벌을 2배로 강화했으나 주민들의 법규 개정 인식 부족 및 안전 불감증이 여전해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다”며 “모든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은 내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곳이라는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