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방범자문위원회(회장 권병호) 회원 20여명은 지난달 27일 천의 시장 삼거리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반으로 줄이기’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날 플랭카드 6장을 시내 곳곳에 부착했으며 라이터 400여개를 제작해 지나가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나눠주며 안전운행을 촉구하는 계도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