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지난 4일과 5일 양일 간 왜목마을에서 행락질서 캠페인을 벌였다.
‘해와 달의 만남&바다불꽃 축제’를 앞두고 회원170여 명 참여한 이번 행락질서 캠페인은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당진을 홍보하는 부채를 피서객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강우영 회장은 “행락질서 캠페인을 통해 피서객들이 왜목마을에 대한 깨끗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871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가 지난 4일과 5일 양일 간 왜목마을에서 행락질서 캠페인을 벌였다.
‘해와 달의 만남&바다불꽃 축제’를 앞두고 회원170여 명 참여한 이번 행락질서 캠페인은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당진을 홍보하는 부채를 피서객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강우영 회장은 “행락질서 캠페인을 통해 피서객들이 왜목마을에 대한 깨끗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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