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 협의회원들이 보덕사에서 행락질서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바르게살기 협의회원들이 보덕사에서 행락질서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회장 임형락) 및 12개 읍면위원회는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이 겹친 지난 5일 군내 사찰 및 유적지를 돌며 현수막 게시, 전단지 배포, 자연보호 및 행락질서 계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위원 15명과 각 읍면위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군협의회 위원은 각 읍면의 주요한 사찰을 순회하며 캠페인을 벌였으며, 각 읍면위원회 위원들은 해당 읍면에 위치한 사찰이나 관광지를 돌며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다.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임형락 회장은 “석가탄신일이라 군내 사찰과 유적지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보여 바르게살기운동 군협의회와 각 읍면위원회가 뜻을 모아 캠페인을 벌였다”며 “우리지역을 찾아온 손님들과 지역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말했다.